둥개 둥개 둥개야(2)
1. 해설
이 아기 어르는 소리는 충청북도 괴산의 이모형 할머니께서 부르신 노래이다.
자장가와 사랑가의 노랫말이 차용되어진 듯한 노래이다.
2. 붙임새
'둥(기)둥(기) 둥기야'의 붙임새 유형과 '집안 간에는 화목둥'의 붙임새 유형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.
3. 가락과 시김새
혼자 부르는 형식으로 된 노래이나 가락의 반복이 마치 메기고 받는 형식처럼 보인다.